"재무구조 개선 및 현금 유동성 확보 목적"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대상은 전체 자산의 6.05%에 해당하는 1450억원 규모의 유형자산을 처분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처분 자산은 서울시 중랑구에 위치한 상봉동 사옥을 비롯해 동대문구 신설동 본관, 신설동 별관 등 3곳의 토지 및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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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상그룹] 2020.07.30 jjy333jjy@newspim.com |
거래 상대는 에스티에스개발이며 처분 예정 일자는 2021년 12월 31일이다.
대상 측은 이번 유형자산 처분 목적에 대해 "재무구조 개선 및 현금 유동성 확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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