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강원 삼척시 전통시장 5일장이 임시 휴장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됨에 따라 오는 29일부터 별도 해제시까지 전통시장 5일장을 임시 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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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중앙시장.[뉴스핌 DB] 2020.08.28 onemoregive@newspim.com |
휴장 대상 5일장은 ▲삼척 5일장(매월2, 7일) ▲도계 5일장(매월4, 9일) ▲원덕 5일장(매월5, 10일) ▲근덕 5일장(매월1, 6일)이다.
삼척시는 전통시장 인근에 전통시장 임시유장 현수막을 게시해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계도하고 5일장에 맞춰 외지에서 들어오는 노점상을 단속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해 모든 인적·물적 가용자원을 총 동원해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며 "코로나19 종식까지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은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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