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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홍콩증시 포인트(4.14)] 거래정지 보리협흠 1Q흑자, 원전 오염수 '호재' 수산업株↑, 커넥티드카 급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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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이 기사는 4월 14일 오전 11시1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조윤선 기자 =13일 혼조세로 마감한 중국 A주 3대 지수가 14일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상하이종합지수가 0.02% 올랐고 선전성분지수와 창업판지수도 각각 0.17%, 0.39% 오르며 거래를 시작했다. 섹터 중에서는 양식업, 식품안전 관련주의 거래가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국 주요 증권∙경제전문 매체들은 금일 증시와 관련해 눈여겨볼 만한 소식으로 △ 실적 발표 연기로 거래가 정지된 보리협흠(03800.HK)에 대한 1분기 흑자전환 전망 △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에 일제히 강세 보인 A주 수산양식업 종목 △ 중국의 스마트 커넥티드카 산업 급성장 전망 소식에 주목했다.

[사진 신화사=뉴스핌 특약]

◆ 실적 발표 연기 보리협흠, 1분기 흑자전환 전망

세계 최대 태양광 소재 생산 업체인 보리협흠의 실적 발표 연기에 따른 거래 정지로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올 1분기에는 흑자전환 달성이 유력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3일 증권시보(證券時報)는 업계와 시장에서 보리협흠이 제조 공법 개선과 기술 개조 등 조치로 제조 과정에서의 비용을 낮춰, 2021년 1분기 순이익이 크게 늘어나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리협흠은 차세대 태양광 실리콘 소재 기술로 부상한 규소 결정립(silicon grain) 사업에 주력하며 생산을 늘리고 있다. 지난 2월 1일 보리협흠 산하의 다결정 규소 생산 업체인 장쑤 중넝실리콘(江蘇中能硅業)이 규소 결정립의 연간 생산능력을 6000t에서 1만 t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광대(光大)증권은 규소 결정립 기술은 고순도 실리콘 제조를 위한 대표적인 공법인 지멘스 공법에 비해 비용과 에너지 소모, 연속 생산 등 측면에서 강점을 가진다고 설명했다. 다만 규소 결정립의 생산능력과 다운스트림의 사용 비중이 낮은 상황으로, 보리협흠의 규소 결정립 생산능력 확대와 실리콘 웨이퍼 업체 등 다운스트림 분야의 응용 및 비용 절감 상황을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태양광의 기본 핵심소재인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으로 올 1분기 보리협흠이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기록할 수도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중국비철금속협회 통계에 따르면, 올 1~3월 폴리실리콘 평균 가격이 각각 Kg당 85위안, 94위안, 109위안으로 상승했고 3월 마지막 주에는 130위안으로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 1분기에만 폴리실리콘 가격이 53%나 급등했다.

전문가들은 태양광 실리콘 웨이퍼 생산 확대를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의 주된 요인으로 보았다. 올 한해 태양광 신규 발전 설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태양광 발전의 핵심 부품인 웨이퍼 생산이 계속 늘어나고 원재료인 폴리실리콘 수요 증가로 가격이 상승, 보리협흠 등 태양광 소재 생산 업체의 실적 개선을 예상했다.

한편 보리협흠은 3월 15일 이후 세 차례나 2020년 실적발표 일자를 연기했다. 3월 31일까지 정해진 전년도 실적 발표 기일을 못지킨 보리협흠 주식은 4월 1일 거래정지 됐고, 사측은 7일까지 실적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7일 실적 발표 일자는 다시 12일로 연기했으나 실적 발표가 나오지 않았고 주식의 거래정지도 보름가까이 지속되고 있다. 홍콩증권거래소는 거래정지 상태가 연속 18개월 지속되면 즉시 상장폐지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 日 원전 오염수 방류, 수산양식업 수혜 예상

한편,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에 중국 A주 수산양식업 종목이 일제히 상승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렸다.

[사진 신화사=뉴스핌 특약]

시장에서는 대체로 원전 오염수 방출에 따른 심각한 생태계 오염으로 수입 해산물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수산물 소비 대국인 중국에서는 공급 부족을 메우기 위해 수산양식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수산양식을 위한 사료 수요도 덩달아 증가해 양식 및 사료기업의 수혜가 기대된다는 전망이 많았다.

뿐만 아니라 광발(廣發)증권은 수온이 상승하기 시작하는 봄철 중국 각지의 수산물 종자(치어) 입식 시기가 도래하고 이 시기가 수산물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아, 양식업자들이 종자 입식에 적극 나섬에 따라 수산양식 사료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산동호당가해양개발(600467), 개창국제(600097), 태호수산양식(600257)

◆ 당국 지원 사격 커넥티드카 급성장, 시장 규모 1조 위안

이밖에 중국 당국의 지원에 힘입어 중국 스마트 커넥티드카 산업이 급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신화사=뉴스핌 특약]

지난 13일 중국 당국은 시험 주행 등 커넥티드카 지원을 위해 베이징에 중국 1호 정책 선행구(政策先行區)를 설립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작년 베이징이 L4급(고도 자율주행) 이상의 자율주행 차량을 시범 운행하는 특별 구역인 자율주행 시범구를 조성한 이후, 이번에는 베이징 이좡(亦莊) 신도시의 225㎢ 공간과 6개의 약 143㎞에 달하는 고속도로와 도시 도로 구간을 정책 선행구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또, 바이두(09888.HK, NASDAQ:BIDU), 디디(滴滴), 샤오마즈싱(小馬智行) 등 기업에 30장에 달하는 정책 선행구 내 첫 자율주행 테스트 허가증을 발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시대(新時代)증권은 5G,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발전에 따른 자동차 산업의 지능화와 스마트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2025년 중국의 스마트 커넥티드카 산업 시장 규모가 1조 위안(약 171조 원)을 돌파하고 스마트 커넥티드카가 전체 자동차 판매량의 50%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바이두(09888.HK, NASDAQ:BIDU), 천방과기(002373), 창달소프트웨어(300496), 사유도신과기(002405)

[뉴스핌 Newspim] 조윤선 기자 (yoons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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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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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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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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