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스핌] 남효선 기자 = 교회와 학교 등에서 신규확진자가 이어지자 경산시와 보건당국이 갑제동 소재 예일교회 교인 접촉자와 방문자 공개 파악에 나섰다.
경산시는 1일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지난 4월3일부터 27일까지 갑제동 경산예일교회 교인 접촉자와 방문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독려했다.
경산시에서는 전날 해당 교회 연관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하는 등 1일 오전 0시 기준 해당 교회 누적 확진자는 16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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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선별 검체검사[사진=뉴스핌DB] 2021.05.01 nulcheon@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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