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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샵 이용하면 매월 요기요 쿠폰이"...온라인 전용 'KT샵 쿠폰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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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샵서 5G 가입하면 약정기간 최대 21만원 상당 쿠폰혜택 제공
요금제 맞춰 매월 제휴사 할인쿠폰...BC그린카드로 추가 할인도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KT가 자사 공식 온라인몰 KT샵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KT는 오늘부터 8월 13일까지 KT샵에서 5G 핸드폰을 구매해 개통하는 모든 고객에게 인기 제휴사의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KT샵 쿠폰팩'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KT는 5월 14일부터 8월 13일까지 온라인 직영몰 KT샵에서 5G 핸드폰을 구매해 개통하는 모든 고객에게 7개 인기 제휴사의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KT샵 쿠폰팩'을 출시했다. 사진=KT] 2021.05.14 nanana@newspim.com

KT샵 쿠폰팩은 이베이코리아를 비롯한 총 7개 인기 제휴사(이베이코리아, 페이코, 요기요, GS25, 올리브영, 예스24, 펫프렌즈)의 할인 쿠폰으로 구성됐다. 고객이 KT샵에서 5G 핸드폰을 주문하고 원하는 제휴사 한 곳을 선택하면 약정기간 동안 가입 요금제에 따라 매월 최대 9천원(슈퍼플랜 프리미엄 초이스 기준) 상당의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할인 쿠폰은 개통 후 다다음 달부터 매달 5일 MMS로 발송되며 제공된 쿠폰은 해당월 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선택한 제휴사는 3개월 마다 변경 가능하고, 변경 기간과 방법은 해당 고객에게 개별 안내된다. 자세한 내용은 KT샵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T샵 쿠폰팩 출시와 더불어 'KT 공식대리점 매장 홈페이지'도 새로 오픈했다. 이에 전국의 KT 우수 대리점들이 KT샵에 입점해 고객들이 직접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에서 다양하고 세심한 통신 서비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KT 공식대리점 매장 홈페이지를 통해 5G 휴대폰을 주문한 고객에게도 KT샵 쿠폰팩 혜택이 동일하게 제공된다.

KT샵에서 'BC 그린카드'를 활용하면 최대 11만원 상당의 추가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KT샵에서 휴대폰 구입 및 개통 시 'BC 그린카드'로 단말기 할부 대금을 결제하면 최대 24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혜택을 비롯해 결제금액의 5%를 청구할인 받을 수 있다. 100만원 상당의 휴대폰 단말 구매시 'BC 그린카드'로 결제하면 약 6만원의 할부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고 5만원의 단말기 할인 혜택까지 제공해 최대 11만원을 절감할 수 있다. 'BC 그린카드' 할인 혜택과 KT샵 쿠폰팩을 동시에 받을 경우 최대 32만원의 혜택을 누리는 셈이다.

'BC 그린카드' 할부 및 청구할인 혜택은 6월 말까지 제공하며, 해당 기간 내 카드 신청 후 오는 7월 9일까지 단말의 잔여할부금 할부결제를 완료하면 된다. BC 그린카드는 자발적인 녹색 소비생활 참여를 독려하고 친환경 마일리지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로 연회비를 없앴다.

박효일 KT 고객경험혁신본부장(상무)은 "KT샵은 1분 주문과 1시간 배송 등 혁신적인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업계를 선도해오고 있다"며 "이번 KT샵 쿠폰팩 출시와 KT 공식대리점 홈페이지 오픈과 같이 고객에게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통신 대리점에는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nana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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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파티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을 국회에서 증언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판단됐고, 대북 지원 사업 관련 직권남용 등 혐의는 공소기각됐다. 수원지법 형사11부는 20일 이 전 부지사에 대한 국민참여재판 선고 공판에서 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혐의를 유죄로 보고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무죄를 선고했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와 위계공무집행방해, 지방재정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공소를 기각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뉴스핌DB] 이 전 부지사는 2024년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수원지검 검사실에서 진술 조작을 위한 '연어 술파티'가 있었다는 취지로 증언한 혐의를 받았다. 이번 재판에서 해당 증언이 허위였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다. 배심원단 7명은 전날 오후 6시부터 9시간30분가량 평의를 진행했다. 위증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 4명, 무죄 3명으로 의견이 갈렸다. 재판부는 검사실에 있었던 관련자들의 진술이 대체로 일관되고 서로 부합하는 반면, 이 전 부지사의 진술은 일관성과 신빙성이 부족하다고 보고 유죄 판단을 내렸다.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관련된 이른바 '쪼개기 후원' 공모 의혹은 무죄로 결론났다. 배심원단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가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로 입증되지 않았다는 데 만장일치 의견을 냈고, 재판부도 이를 받아들였다. 대북 묘목·밀가루 지원 사업과 관련한 직권남용 등 혐의에서는 재판부가 직권으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배심원단은 공소권 남용 여부에 대해 다수 의견으로 부정적인 판단을 냈지만, 재판부는 관련 사건의 기소 과정을 문제 삼았다. 재판부는 신명섭 전 경기도 평화협력국장 사건을 언급하며 검찰이 신 전 국장을 기소할 당시 이 전 부지사와의 공범 관계를 뒷받침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았는데도 공소장에 공모 관계를 적었다고 봤다. 이어 "이 전 부지사가 정식으로 기소되기 전 타인의 재판에서 먼저 유죄 취지 판단을 받게 한 것은 방어권 보장 원칙에 어긋나는 공소권 남용"이라고 판단했다. 이 전 부지사 측은 선고 직후 항소 방침을 드러냈다. 변호인단은 국회 청문회에서 장시간 이어진 증언 가운데 술 반입과 관련한 짧은 부분만 떼어내 기소한 것은 무리한 처분이라고 주장했다. 또 이 전 부지사가 본인의 기억에 근거해 증언한 만큼 고의적인 위증으로 보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직권남용 등 혐의에 대해서도 항소심에서 다시 판단을 구하겠다는 입장이다. 변호인단은 "배심원단이 실체적 쟁점에서는 무죄 취지로 판단했는데 재판부가 절차적 이유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며 "항소심에서 무죄 판단을 받겠다"고 말했다. 이번 국민참여재판은 지난 8일부터 주말을 제외하고 열흘 동안 진행됐다. 국민참여재판으로는 이례적으로 긴 심리 끝에 선고가 내려졌다. 앞서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위증과 직권남용 등 혐의에 징역 2년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이 전 부지사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 8개월이 확정돼 수감 중이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6-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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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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