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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남녀'-'개미는 오늘도 뚠뚠', 카카오TV 시청자 최애 프로그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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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시청자들이 직접 뽑은 카카오TV 오리지널 '최애' 드라마와 예능이 공개됐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9일 "카카오TV 오리지널 론칭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나의 최애' 카카오TV 오리지널 시청자 투표 결과, 최애 드라마와 예능으로 각각 '도시남녀의 사랑법(도시남녀)'과 '개미는 오늘도 뚠뚠'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카카오TV 최애 예능과 드라마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2021.09.09 alice09@newspim.com

카카오TV오리지널 론칭 1주년을 앞두고 포털사이트 다음 투표 탭을 통해 지난 8월 실시한 시청자 투표에서는 지창욱과 김지원, 정현정 작가, 박신우 감독 등 로맨스 드림팀이 의기투합한 '도시남녀의 사랑법'이 전체 응답자의 30%의 선택을 받으며 '나의 최애' 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며느리의 시월드 입성기를 현실감있게 담아낸 '며느라기'가 24%로 2위, '연애혁명'이 16%로 3위를 차지했다.

'나의 최애' 예능으로는 지난해 9월 첫 선을 보인 이래 카카오TV 오리지널 대표 인기작으로 자리잡은 '개미는 오늘도 뚠뚠'이 전체 응답자의 28%의 선택을 받으며 1위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2위로는 지난 5월 첫 선을 보인 박명수, 이금희, 이말년의 '거침마당'이 20%를 득표했다. 또 강호동이 기업 CEO와 통쾌한 한판 승부를 펼치며 선물을 쏟아낸 '머선129'는 14%를 얻어 3위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카카오엔터는 실제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카카오TV 오리지널의 다양한 통계 데이터도 공개했다.

카카오엔터는 연령대는 물론, 라이프스타일, 관심사 등을 고려해 타깃층을 세분화, 다양한 시청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카카오TV 오리지널을 기획, 제작하고 있다. 또 소재와 장르 면에서 다양하고 완성도 높은 오리지널 콘텐츠로 영 타깃의 전유물이었던 뉴미디어 콘텐츠의 타깃 확장을 이루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카카오엔터에 따르면 실제로 조회수 기준으로 드라마는 10대 '연애혁명', 20대 '도시남녀의 사랑법', 30대 '며느라기', 40대 '이 구역의 미친 X'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예능은 10대 '내 꿈은 라이언', 20대 '체인지 데이즈', 30대 '개미는 오늘도 뚠뚠', 40대 '밤을 걷는 밤'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년간 에피소드 평균 조회수가 가장 높았던 콘텐츠 1위는 '개미는 오늘도 뚠뚠' 챕터 3이며, 2위는 지난 7일 뜨거운 호응 속 종영한 커플 리셋 프로젝트 '체인지 데이즈'가, 3위는 '아직 낫서른'이 차지했다.

4위는 데뷔 10주년을 맞은 박서준이 색다른 무대 구성으로 팬들과 소통했던 언택트 라이브 팬미팅 '박서준, Comma', 5위는 정우와 오연서가 그려낸 역대급 힐링 코믹 로맨스 '이 구역의 미친 X'가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드라마 '며느라기'는 조회수와 상관 없이 가장 긴 시청 지속 시간을 보인 콘텐츠 1위, 시청자들에게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콘텐츠 1위에 선정돼 시청자들의 높은 몰입감과 팬덤을 증명했다.

아울러 지난 1년간 단일 에피소드 기준으로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에피소드는 이효리가 출연해 SNS 중단을 선언하고 계정을 삭제하는 과정을 공개한 '페이스 아이디' 2화로 총 528만 조회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카카오엔터 관계자는 "앞으로 서스펜스, 카카오웹툰 IP 원작 드라마, 음악 예능 등 카카오TV 오리지널 콘텐츠 장르 확대를 통해 앞으로 더욱 색다른 콘텐츠 감상의 재미와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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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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