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춘천에서 고등학교 교사와 외국인 등 2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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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화천군 사내면 선별진료소에서 군청 보건직 공무원들이 코로나19 검사에 고군분투하고 있다.[사진=화천군]2020.11.23 grsoon815@newspim.com |
5일 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춘천에 거주하는 주민 2명(춘천 821번~822번)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춘천 821번 환자는 러시아 국적 외국인으로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채 확진됐다.
춘천 822번 환자는 지역의 한 고등학교 교사로 코로나19 의심증상을 보여 검사 결과 확진됐으면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보건당국은 이 교사가 재직 중인 해당 고등학교 전교생과 교사 등 총 950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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