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대학교 스마트제조지원사업단은 최근 팔용캠퍼스 스마트랩에서 마산공업고등학교와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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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태현 경남대 스마트제지지원단장(오른쪽 세 번째)이 배경호 마산공업고등학교장(왼쪽 세번째)이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체결한 협약서를 선보이고 있다.[사진=경남대학교] 2021.10.19 news2349@newspim.com |
협약식에는 경남대 스마트제조지원사업단 박태현 단장과 마산공고 배경호 교장을 비롯해 경남대 창업지원단 김병창 단장, 스마트제조지원사업단 차주영 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교원 및 학생을 대상으로 ▲신기술 소개 및 현장교육 ▲프로그램 개발 ▲교육과정 편성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경남대는 지역 내 우수인재 발굴 및 지원을 돕고, 마산공업고등학교는 현장실무 전문 인재 양성 과정에 도움을 받는 등 재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상호 교류할 것을 약속했다.
경남대는 지난 2020년도에 스마트기계융합공학전공을 신설하고 기계분야 뿐만 아니라 전기, 전자, ICT 분야를 융합하고 제조 DNA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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