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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인플레 공포에 일제 하락
비트코인 모멘텀 전략 쓰면 손실

[서울=뉴스핌] 

■ 시황 브리핑

주가
▶ 미 증시 인플레 공포에 일제히 하락
- 다우 0.66%↓, S&P500 0.82%↓, 나스닥 1.66%↓
- 나스닥 지난 10월 4일 이후 최대 낙폭
▶ 높은 물가 상승률에 조기 금리인상 관측 대두
-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전년 대비 6.2% 상승
- 전년 대비 상승률 1990년 이후 최고치
▶ 연준, 조기 금리인상으로 인플레 방어 나설 것
- 월가 "6.2% CPI 상승률 무시할 방도 없다"

외환
▶ 미 달러화, 큰 폭 오르며 1년래 최고치
- 달러인덱스 전일보다 0.96% 오른 94.85
▶ 조기 금리인상 관측에 달러 매수세 촉발
- 전문가 "인플레 상승 예상보다 빨리 금리 올리게 할 것"
▶ 유로/달러 환율 0.96% 내린 1.1484달러
- 파운드/달러 1.07% 하락한 1.3412달러
- 호주달러 0.61%↓, 엔화 0.89%↓

채권
▶ 뜨거운 물가에 미 국채금리 급등
-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 채권 가격에 반영
- 10년물 11.2bp 상승한 1.56%
- 30년물 10.1bp 오른 1.92%, 2년물 9.8bp 상승한 0.50%
▶ 실질금리는 사상 최저치
- 10년물 물가연동국채(TIPS) 금리 -1.24%까지 하락
- 30년물도 -0.60%로 사상 최저치

유가
▶ 미국 원유 공급 증가에 하락
- 12월물 WTI 2.81달러(3.3%) 하락한 배럴당 81.34달러
▶ 미국 원유 재고 상승이 하락세 촉발
- 미국 원유 재고 3주 연속 증가세
- 바이든 행정부 전략비축유(SPR) 방출 가능성
▶ 이날 하락에도 전문가들 유가 강세 전망
- "수요 강세 등 상승 모멘텀 요소 여전히 많아"

■ 증시 주요 뉴스

뜨거운 미국 물가 급등세, 연준은 일단 버틴다
▶ 달걀부터 월세까지 물가 전방위 상승
- 10월 CPI 전월 대비 0.9%, 전년 대비 6.2% 급등
- 전방위적 물가 오름세는 연준에도 심리적 부담
▶ 무시 못 할 물가 상승세지만 연준 버틸 것
- 전문가들, 연준 당장 행동에 나서지 않을 것 전망
-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금리인상은 시기상조"

'6개월새 두 배' 엔비디아, 추가 상승 5가지 동력
▶ 2018년 이후 엔비디아 주가 무려 10배 올라
- 최근 6개월 사이에만 두 배 주가 상승 연출
- 주가수익률(PER) 100배 상회, S&P500 지수 대비 5배 높아
▶ 상승 모멘텀 지속할 5가지 동력
- 옴니버스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 인공지능(AI)
- 자율주행 기술
- 암호화폐 채굴
- 적극적인 주주 환원

"비트코인, 모멘텀 전략 쓰면 손실 본다...바이앤홀드가 낫다"
▶ 시세 추종하는 '모멘텀' 전략보다 매수 후 보유하는 '바이앤홀드' 적합
- 마켓워치 마크 헐버트 "시세 분석 결과 모멘텀 전략은 통하지 않아"
▶ 극심한 시세 변동성에서 모멘텀 전략 손실 볼 가능성 커
- 고점에 사고 저점에 매도하는 경우가 반복될 확률 높기 때문
▶ 10주, 25주, 39주 이동평균선 활용 모멘텀 분석
- 투자 성과 모든 기간에 걸쳐 단순 투자보다 저조

고평가 논란 빅테크 기업 "사실은 밸류에이션 합리적"
▶ 지난 한달 테슬라, MS 등 주가 급등하며 밸류에이션도 상승
- 테슬라 12개월 선행 PER 115배에서 131배로 올라
- 아마존 52배→69배, MS 32.2배→34.7배
▶ 높은 밸류에이션에도 투자자 몰리는 이유는 "폭발적 순익 증가"
- 빅테크 기업 EPS 팬데믹 이전 2019년 대비 약 70%↑
- 테슬라 EPS 0달러→8달러, MS 2019년 대비 88% 상승
▶ 구글, 메타 등도 순익증가세가 밸류에이션 상승 속도 추월


■ 오늘의 주요 일정
▶ 유럽 ECB 경제보고서
▶ 영국 3Q 국내총생산(예비치)
▶ 미국 '재향군인의 날'로 채권시장 휴장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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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사 후보에 김경수 단수 공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5일 경남지사 후보로 김경수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장을 단수 공천하기로 했다. 김이수 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김경수 후보를 경남도지사 후보로 단수 선정했다"며 "김 후보는 2018년 경남지사에 당선돼 성공적으로 도정을 이끈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단수 공천은 인천시장 후보로 박찬대 의원, 강원도지사 후보로 우상호 전 대통령 정무수석비서관을 단수 공천한 데 이어 세 번째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경남지사 후보로 단수 공천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03.05 pangbin@newspim.com 김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시대 위원장을 맡아 정부의 국정 철학은 물론 지역 균형 발전에 대한 이해도 역시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부·울·경 메가시티 꿈이 무너진 자리엔 5극3특 꿈이 빛나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 국정 철학 이해와 지역 균형 발전 DNA 갖춘 사람만이 이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우상호 후보, 박찬대 후보, 김경수 후보 모두 6.3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정부 성공이라는 시대정신을 반영하기 위해서 반드시 승리할 필승 카드"라고 했다. 이어 "김경수 후보는 고 노무현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했던 참여정부의 마지막 비서관"이라며 "노무현 대통령 퇴임 이후 귀향할 때 같이 봉하마을로 내려갔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후에도 봉하마을을 지켰던 의리와 뚝심의 봉하마을 지킴이 중 한 명"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경남지사 후보로 단수 공천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과 포옹하고 있다. 2026.03.05 pangbin@newspim.com 그러면서 "김경수 후보자의 건승을 바라며 노짱(노무현 전 대통령)을 기리는 동지로서 꼭 당선될 수 있도록 당대표인 나도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경수 위원장은 "지역 발전에서 갈수록 잊히는 경남을 다시 일으켜 세우라는 민주당 당원과 도민 뜻이 담긴 결정이라고 생각한다"며 "경남을 반드시 바꾸고 경남과 부울경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앞장서서 이끌어야 한다. 당원과 도민이 주는 엄중한 명령"이라고 했다. 이어 "당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조작 사건인 이른바 드루킹 사건으로 인해 지사직을 상실하고 복역한 것과 관련해서는 "도지사 직을 어떤 이유로든 끝까지 완수하지 못하고 도정 중단한 건 죄송스러운 일"이라며 "진실 여부를 떠나서 대단히 죄송하고 송구하다"고 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3-0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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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이란 전쟁 확전 불안감속 6일 오전 코스닥이 전장 종가보다 34.41포인트(3.08%) 상승한 1150.82로 거래를 시작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3.06 yym58@newspim.com   2026-03-0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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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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