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주식

속보

더보기

11/16 GAM 뉴스브리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미 증시 약보합 마감
인플레 우려감 지속

[서울=뉴스핌] 

■ 시황 브리핑

주가
▶ 미 증시 약보합 마감...인플레 우려 지속
- 다우 0.04%↓, S&P500 0.00%↓, 나스닥 0.04%↓
▶ 연준 관계자들의 인플레 판단 기다리며 관망세
- 10월 CPI 급등 후 인플레 장기화 우려 지속
▶ 이번 주 주요 소매업체들 실적 발표 주목
- 월마트, 타겟, 홈디포, 메이시스 등
▶ 16일 10월 소매판매 지표 역시 시장의 관심사
▶ 테슬라 1.94%↓, 보잉 5.45%↑, 달러트리 14.28%↑

외환
▶ 미 달러화, 인플레 우려 속 강세 지속
- 달러인덱스 전일보다 0.44% 오른 95.55
- 지난해 7월 이후 최고 수준
▶ 조기 금리인상 관측에 달러 매수세 이어져
- 시장 "연준, 결국 조기 긴축으로 물가 방어 나설 것"
▶ 유로화 0.70% 하락한 1.1364달러
- 파운드화 0.03% 상승, 엔화 0.20% 하락
- 호주달러 0.22%↑, 뉴질랜드달러 보합

채권
▶ 미 국채금리, 연말 회사채 발행 앞두고 상승
- 10년물 국채금리 3.9bp 상승한 1.6231%
- 30년물 5.2bp 오른 2.0072%, 2년물 0.2bp 상승한 0.5238%
▶ 연말 연휴 앞두고 향후 2~3주간 기업 회사채 발행 증가 전망
▶ 미 재무부, 이번 주 230억달러 20년물 발행
- 19일 140억달러 규모 10년물 물가연동국채(TIPS) 입찰

유가
▶ 소폭 상승 마감
- 12월물 WTI 0.09달러(0.11%) 상승한 배럴당 80.88달러
▶ 미국의 전략비축유 방출 여부에 촉각
- 미 정부 유가 안정 위해 석유 수출 금지 및 비축유 방출 고려
▶ 달러 강세 유가 상승폭 제한

■ 증시 주요 뉴스

J&J 분사 발표 호재 계속될까?..."성급한 매수 말라"
▶ 존슨앤드존슨(JNJ)이 2023년 소비자 건강제품과 제약·의료장비로 분사 발표
- 분사 발표 후 주가 상승하며 호재로 반영
▶ 하지만 성급한 매수는 피해야 한다는 지적
- 화이자, 글락소스미스클라인도 분사 후 주가 하락
▶ 소비자 건강제품 부문에 더 높은 밸류에이션 기대
- 프록터앤드갬블(PG) 향후 12개월 주가수익배율(PER) 24배
- J&J 16배

디카프리오도 신은 올버즈 'ESG 날개' 달고 질주할까...월가 '유보적'
▶ 미 기업 최초로 'ESG 상장'한 올버즈의 주가 향방에 관심
- 지난 3일 나스닥에 상장해 공모가 대비 92.6% 오른 28.89달러에 마감
▶ 올버즈는 나이키에 필적하는 수익성 갖췄다는 평가
- 올버즈 매출총이익률 최근 2년 평균 51.2%
- 나이키와 아디다스 각각 44.1%, 50.8%
▶ 월가, 투자 전망에 대해 '유보적'
- 현재 손익이 판매·관리비 때문에 적자
- 브랜드 기대감에 걸맞은 실적 달성 여부 불확실
▶ 현재 주가 21.15달러(12일 마감 기준)로 상승폭 축소

캐시우드, 3D프린팅 '쓰리디' 폭락하자 대거 매입...배경은?
▶ 월가 '금손' 캐시 우드 3D 프린팅 업체 쓰리디 시스템즈 주식 대거 매입
- 12일 아크이노베이션(ARKK) 쓰리디 주식 202만8407주 매입
- 당일 종가 기준으로 5110만달러 어치
▶ 지난주 쓰리디 주가 폭락이 매입 배경
- 9일 14.4%↓, 10일 3.3%↓, 11일 10.1%↓
▶ 선순위 전환사채 발행이 악재로 작용
- 쓰리디, 조달 자금으로 M&A나 투자 등에 활용
▶ 향후 대형 M&A 발표 예견
- 올해 들어 쓰리디 주가는 144.8% 상승

'헤지펀드 대부' 소로스도 부동산·은행주 베팅 늘렸다
▶ 소로스 펀드 매니지먼트, 3Q 부동산·은행주 베팅 늘려
- 골드만삭스, 제이피모간체이스, MGM 그로스 프로퍼티스, DR 호턴 매입
▶ 인플레이션과 이에 따른 금리 인상 염두에 둔 포석으로 풀이
- 의료기기업체 힐 롬 홀딩스, 시장조사회사 IHS 마킷도 매입
▶ 미국 주식 비중은 50억달러 이하로 축소
- 3Q 기준 미국 주식 보유량은 총 49억6000만달러
- 2Q 대비 2억520만달러 줄여

■ 오늘의 주요 일정
▶ 미국 10월 소매판매
▶ 미국 9월 기업재고
▶ 라파엘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연설
▶ 유럽 3Q GDP(예비치)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