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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2월14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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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 제303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 시민권익위원회 전원위원회(14:00 중회의실)

[광주=뉴스핌] 이용섭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14:00 도청광장)
- 청정전남 으뜸마을 시상식(15:00 왕인실)
▲이시종 충북지사
- 제58회 무역의 날 충북기념식(15:00 그랜드플라자)
▲오병권 경기지사 권한대행
-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토론회 (14:00 도의회 대회의실)
▲허태정 대전시장
- 제261회 제2차 정례회 폐회식(10:00 시의회 본회의장)
- 복지만두레 우수사례 발표회(14:00 THE BANK)
- 시의회 민주당 당정협의회(15:00 시의회대회의실)
- 현장시장실(16:30 UCLG)
- 연구개발기관장 협의회(18:00 대덕테크비즈센터)
▲양승조 충남지사
- 실국원장회의(9:00 중회의실)
- 민선7기 보령시 방문 잔여일정 수행(11:50 보령시)
▲이춘희 세종시장
- 방역특별점검회의 및 간부회의(10:00 집현실)
-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범시민추진위원회 발족회(15:30 4층 중정)
▲최문순 강원도지사
- 강원도·고성군·(주)이조, 송지원 한옥마을 온천 개발사업 투자 업무협약(10:00 도청)
▲송하진 전북지사
- 진안소방서 개청식(10:30 진안)
▲구만섭 제주지사 권한대행
- 주간정책 조정회의(08:30 탐라홀)
- KBS특별 생방송 '이웃돕기 성금 모음'(10:15 제주시 평생학습관)
- 제9차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제주 총회(15:00 ICC제주)
▲박형준 부산시장
- 제300회 정례회 4차 본회의(10:00 시의회 본회의장)
- 2021년 부산시의회 폐회연(11:30시의회 대회의실)
-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성공기원 범시민 결의대회(14:00 부산역 광장)
▲하병필 경남지사 권한대행
- 제390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14:00 도의회)
▲송철호 울산시장
- 2021년 장기교육생 복귀 신고(09:20 집무실)
- 상이군경회 울산광역시지부 임원진 내방(09:40 접견실)
- 남부소방서 직원 격려방문(10:10 남부소방서)
-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구매상담회 개막식(11:00 UECO)
- 2021 여성자원봉사활동 유공자 표창 수여식(14:00 집무실)
- 울산경찰청장 명예시민증 수여(14:20 접견실)
- 성금 전달식(14:30 접견실)
- 수소트램 차량 디자인 및 이미지 보고회(14:50 7층 상황실)
- 울산 야음지구 민관협의회 위촉장 수여(15:30 4층 중회의실)
- 제58회 무역의날 기념행사(17:00 롯데호텔)
▲이철우 경북 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139회)(07:20 다목적홀)
- 경북 기업홍보용 미디어월 제막식(09:00 안민관)
-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금 전달식(09:10 접견실)
- 실‧원‧국장 간부회의(10:00 원융실)
- 2021 경상북도 스타트업 혁신 대상 시상식(11:00 호국실)
- 경상북도 중대재해 안전협의체 출범식(14;00 화백당)
- 민관협력 데이터 거버넌스 선포식 개최(15:00 다목적홀)
▲권영진 대구시장
- 2050 탄소중립전략 시민보고회(14:00 엣스코)
- 2021년 우리마을 교육나눔 성과교류회(17:00 중앙컨벤션센터)

▲박남춘 인천시장
- 인천시의회 정례회(10:00)
-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 송년의밤 (14:00)
- 바르게살기운동 인천회원대회(14:20)
- 인처나이징스타 프로그램 파이널 비즈니스데이(16:30)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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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국무총리, 베트남서 별세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전 국무총리)이 25일(현지시간) 베트남에서 별세했다. 이 부의장은 지난 22일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베트남 호치민에 도착했다. 이해찬 신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3일 서울시 중구 민주평통사무처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민주평통] 다음날인 23일 아침 몸 상태가 좋지 않음을 느낀 이 부의장은 귀국 절차를 밟았고, 베트남 공항 도착 후 호흡 곤란으로 호치민 탐안(Tam Ahn)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이 부의장은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스텐트 시술 등 현지 의료진이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이날 오후 2시 48분(현지시간) 운명했다. 통일부는 현재 유가족 및 관계 기관과 함께 국내 운구 및 장례 절차를 논의 중이다. hyun9@newspim.com 2026-01-2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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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했다. 지난달 28일 이 후보자를 지명한지 약 한 달 만이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에 대해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인사청문회, 이후 국민적 평가에 대해 유심히 살펴본 뒤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 후보자는 보수정당에서 세 차례 국회의원을 지냈지만 안타깝게도 국민주권정부의 기획예산처 장관으로서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의원의 질의를 듣고 있다. 그러면서 "통합은 진영 논리를 넘는 변화와 함께 대통합의 결실로 맺어질 수 있다"며 "통합 인사를 통해 대통합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자 하는 대통령의 숙고와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홍 수석은 '어떤 의혹이 결정적인 낙마 사유로 작용했는가'라는 취지의 질문에 "후보자가 일부 소명한 부분도 있지만, 국민적인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며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이지, 특정한 사안 한 가지에 의해 지명 철회가 이뤄진 것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자진사퇴가 아닌 이 대통령 지명 철회 방식으로 정리한 것에 대해 "이 후보자를 지명할 때부터 이 대통령이 보수 진영에 있는 분을 모셔 오는 모양새를 취하지 않았는가. 인사권자로서 책임을 다하는 취지에서 지명 철회까지 한 것으로 이해해달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이 후보자를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임명했다. 하지만 지명 직후부터 보좌진 갑질·폭언, 영종도 투기, 수십억원대 차익 반포 아파트 부정청약, 자녀 병역·취업 특혜 의혹들에 더해 장남의 연세대 입학을 둘러싼 '할아버지·아빠 찬스' 의혹 등이 연달아 터져 나왔다. 이에 관가 안팎에서는 이번 이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가 예정된 수순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임명 강행 가능성도 있었지만, 인사청문회를 기점으로 의혹들이 되레 커지면서 낙마로 의견이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배우자가 연세대 주요 보직을 맡았을 당시 시아버지인 4선 의원 출신 김태호 전 내무장관의 훈장을 내세워 장남을 '사회기여자 전형'에 합격시킨 것은 국민 뇌관을 건드리는 입시 특혜로 여겨질 수 있다는 점에서 낙마가 불가피했다는 분석이다.  한편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이 후보자 지명 철회에 대해 "청문회에서 (이 후보자의) 위선과 탐욕이 적나라하게 많이 드러났다"며 "늦었지만 당연하고 상식적인 결과"라고 지적했다. 이어 "3선 검증 기준과 국무위원 후보자 검증에는 원칙적으로 큰 차이가 있다"며 "국회의원으로 이 후보자의 도덕성이나 자질에 대한 검증은 그 당시엔 실질적으로 이뤄지지 못했다고 볼 수 있다. 국무위원 검증이 제대로 된 첫번째 검증이었다"고 덧붙였다. 기획예산처는 언론 공지를 통해 "기획예산처 전 직원은 경제 대도약과 구조개혁을 통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의 엄중함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민생안정과 국정과제 실행에 차질이 없도록 본연의 업무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hyun9@newspim.com 2026-01-2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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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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