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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제273회 정례회 마무리...안건 45개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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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시의회가 지난 16일 열린 제273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안건을 의결하고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의회에 따르면 지난달 22일부터 안건을 심의해온 시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2022년도 예산안' 등 총 45건의 안건을 의결 처리했다.

제273회 안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가 16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 [사진=안산시의회] 2021.12.17 1141world@newspim.com

처리 안건을 위원회별로 살펴보면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제안된 의회운영위원회 소관의 '안산시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21건은 원안 가결됐다.

기획행정위원회가 심사한 '안산시 시민옴부즈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0건도 원안 가결됐으며 '안산시 행정정보공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안 가결됐다.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안산시 영유아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아울러 도시환경위원회의 '안산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3건은 원안 가결됐고 '안산시 도시공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안 가결 '안산시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현황 및 단계별 집행계획 보고의 건'에 대해서는 의견제시가 이뤄졌다.

기행·문복·도환위의 공통 안건인 '2022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은 수정안 가결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사한 '2022년도 예산안'과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수정안 가결됐으며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2건은 원안 가결됐다. 이로써 내년도 예산은 시가 제출한 예산액에서 0.48% 삭감된 1조9992억679만여원으로 확정됐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코로나19 극복 안산민생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특별위원회의 그간 활동 사항을 담은 '코로나19 극복 안산민생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도 원안으로 가결됐다.

박은경 의장은 폐회에 앞서 "정례회 회기 동안 2022년도 예산안을 비롯한 여러 안건에 대해 건설적인 의견 제시와 내실 있는 심사에 힘써주신 의원들과 협조해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다가오는 임인년 새해에는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과 함께 건강한 웃음으로 다시 뵙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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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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