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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서 가장 인기좋았던 K팝 가수 BTS 아닌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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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BTS는 아이유, 임영웅에 밀려 3위
태국과 베트남은 블랙핑크가 1위
세계 톱5 BTS, 블랙핑크, 트와이스, 리사, 스트레이키즈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올 한해 한국에서 가장 인기 많았던 K팝 가수는 방탄소년단(BTS)이 아닌 아이유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계적으로 BTS가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서는 BTS가 1위 자리를 아이유에게, 태국과 베트남에서는 블랙핑크에게 넘겨주었다.

K팝 전문 뉴스 사이트인 '코리아부닷컴(KOREABOO.com)'이 전세계 14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최근 보도에 따르면 올 한해 한국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5대천왕 1위는 모두 5110만 뷰를 획득한 아이유였다. BTS는 4630만 뷰의 임영웅에게도 2위 자리를 내줬다. BTS는 4620만 뷰의 근소한 차이로 3위가 했다. 4위는 2420만 뷰의 트와이스, 5위는 2040만 뷰의 신인 걸그룹 애스파가 차지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전세계적으로 BTS의 인기가 독보적인 1위였지만 한국과 태국, 베트남에서는 아이유와 블랙핑크에게 밀린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코리아부닷컴 화면 캡쳐] 2021.12.24 digibobos@newspim.com

미국에서는 5930반 뷰의 BTS가 1위를 차지했고, 그 뒤를 블랙핑크(2220만 뷰)와 트와이스(2040만 뷰)가 이었다. 미국 시장에서의 걸그룹 약진이 주목할 만하다. 4위는 1190만 뷰의 스트레이키즈, 5위는 블랙핑크 멤버로 솔로 앨범을 낸 1100만뷰의 리사였다. 

영국에서는 역시 869만 뷰의 BTS가 1위, 398만 뷰의 블랙핑크가 2위였다. 그 뒤를 트와이스(284만 뷰), 스트레이키즈(205만 뷰), 리사(192만 뷰)가 이었다. 태국 출신의 리사는 동남아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인기를 얻어 올 한해 가장 주목할만한 솔로 아티스트로 부각됐다.

프랑스에서도 역시 BTS가 1위(1060만 뷰)를 차지했고,  블랙핑크가 2위(649만 뷰), 스트레이키즈가 3위(377만 뷰), 리사가 4위(342만 뷰), 트와이스가 5위(291만 뷰)였다.

독일의 경우, BTS(818만 뷰), 블랙핑크(489만 뷰), 스트레이키즈(284만 뷰), 리사(264만 뷰), 트와이스(206만 뷰)의 순서로 나타났다.

동남아 시장은 미주나 유럽과 판도가 달랐다. 태국에서는 블랙핑크가 1위(4830만 뷰)였고, 그 뒤를 BTS(3520만 뷰), 리사(3010만 뷰), 트와이스(1180만 뷰), GOT7(775만 뷰)이 이었다. 베트남에서도 블랙핑크(2750만 뷰)가 1위였다. BTS(2290만 뷰), 리사(979만 뷰), 에버글로우(723만 뷰), 트와이스(673만 뷰)가 그 다음이었다.

인도네시아는 BTS의 인기가 역시 최고(6020만 뷰)였고, 블랙핑크(3740만 뷰), 트와이스(2060만 뷰), NCT(1760만 뷰), 리사(1620만 뷰)의 기록을 보였다. 말레시아는 BTS(1640만 뷰), 블랙핑크(1620만 뷰), 트와이스(998만 뷰), 리사(798만 뷰), 스트레이키즈(508만 뷰)의 순서였다. 인근 다른 국가에 비해 말레이시아에서 상대적으로 열기가 덜한 것이 눈에 띈다.

필리핀은 BTS(4690만 뷰)가 1위, 트와이스(3540만 뷰)가 블랙핑크(3310만 뷰)를 제치고 2위를 차지했다. 리사(1600만 뷰)와 세븐틴(1080만 뷰)이 그 다음이었다. 인도는 1억900만 뷰의 엄청난 기록을 차지한 BTS가 1위였고, 블랙핑크(5940만 뷰), 리사(2070만 뷰), NCT U(1310만 뷰), 트와이스(1260만 뷰)의 순서를 보였다.

브라질과 멕시코를 포함해 14개국 전체 순위를 보면 1위 BTS(9억4800만 뷰), 2위 블랙핑크(5억5300만 뷰), 3위 트와이스(3억5500만 뷰), 4위 리사(2억6000만 뷰), 5위 스트레이키즈(1억8400만 뷰)가 5대 천왕을 차지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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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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