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양양군이 해맞이 특별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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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양=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양양군 낙산해변에서 해맞이객들이 새해 첫 해가 떠오르는 장관을 보며 가족의 안녕을 기원하고 있다.[사진=양양군]2020.01.01 grsoon815@newspim.com |
30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내년 1월1일 오전 5시~9시까지 해변은 폐쇄하지 않은 상태에서 관광객이 밀집할 수 있는 시설물에 대해 임시 폐쇄한다.
시설물 임시폐쇄 지역은 하조대 등대, 남애전망대, 죽도전망대, 방파제 등이며 낙산, 물치, 설악, 동호, 하조대해변 등은 방역관리 안전관리요원 15명을 현장에 배치해 질서 유지 및 방역대책을 추진한다.
또 오는 31일 오후부터 내년 1월1일 오전 9시까지 낙산행정봉사실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면서 해변내 관리사무소를 활용, 방역수칙 안내방송 등 특별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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