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민선 8기 강원 삼척시장직 인수위원회가 21일~22일 이틀간 주요 사업장을 답사한다.

21일 인수위에 따르면 민선8기 새로운 시정 비전과 발전전략 구상, 공약사업과 연계한 주요 투자사업에 대한 문제점 발굴, 대책강구, 대안 제시 등을 위해 주요 사업장을 답사한다.
인수위가 방문할 주요 사업장은 도계 폐광지역 통합 영상미디어센터를 포함해 15개소이며, 행정인력 낭비 최소화를 위해 현장 업무보고는 생략하고 현장 직원들의 의견을 듣고 소통할 계획이다.
김승호 위원장은 "이번 현장답사를 통해 누수 없는 행정업무 지원과 민선 8기 비전과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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