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번째 관람객 충주 거주 김영순 씨
윤석열 대통령 기념 시계 선물 받아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실시한 청와대 개방이 44일이 된 가운데 100만 번째 관람객이 입장했다. 이 관람객은 충북 충주에 거주하는 1950년생 여성 김영순 씨였다.
김씨는 이날 축하 꽃다발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 기념시계를 선물로 받았다. 축하공연과 기념 촬영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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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청와대 100번째 관람객인 김영순 씨 [사진 제공=대통령실]2022.06.22 dedanhi@newspim.com |
청와대는 첫 번째 개방이었던 5월 10일~22일에 37만7888명이 관람하고, 추가 개방이 이뤄졌던 5월 23~6월 11일에 43만 264명이 찾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개방 44일인 이날 100만 번째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역사문화적 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통령실 관리비서관실 관계자는 이날 "국민의 품으로 온전히 돌아간 청와대가 역사와 문화 그리고 미래를 담아내는 국민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끊임없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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