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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전호환 총장, 해외 취업·교류협력 활성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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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동명대학교는 전호환 총장은 베트남에서, 학생들을 미국·일본·유라시 등에서 해외 취업과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동명대 김제원(게임공학과3년) 등 재학생 9명은 지난 16일까지 3박4일간 사이버커넥트투(게임개발), 후쿠오카재활치료스테이션(사회복지) 등 후쿠오카지역을 방문해 인사담당자 인터뷰와 특강 등을 다양한 체험(해외취업챌린지활동)을 했다.

동명대학교 학생들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사흘산 일본 후쿠오카지역에서 열린 2022학년도 해외취업챌린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사진=동명대학교] 2023.02.20

건축학과 문민주 학생은 "막연했던 일본취업이었는데 직접 보고느끼면서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신동석 대학일자리센터장은 "해외취업인프라를 더 다양한 국가로 확대구축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호환 총장은 베트남 현지에서 ▲동명대 졸업생 취업 현지기업 방문 격려 ▲호치민교통대 특강 ▲호치민기술대 MOA ▲베트남 중남부 한인상공인연합회 KOCHAM과 글로벌 산학연 공유·협업 협약 ▲호치민기술사범대 MOU 등 양국 교차 취업 및 교류협력 활성화 일정을 소화하고 오는 23일 귀국 예정이다.

재학생 2개팀 8명은 미국 심장부에서 지난 13일부터 오는 25일까지 '교과서 없는' 생생체험으로 학점을 획득한다. 신규 개설 현장체험 교과목(TU미네르바. 전공선택. 3학점)을 수강해, 현지 대학과 기업 등지를 체험하며, 학점(A~F등급 아닌 P/F)을 받는다.

미국 일본 베트남 등지를 중심으로 청해진(청년해외진출)대학 사업을 수년째 활발히 시행중인 동명대는 지난 1월 6일 공시 취업률(기준년도 2021년. 조사대상 2020년 8월, 2021년 2월 졸업자. 조사기관 한국교육개발원 KEDI) 66.2%로, 졸업생 1000명 이상 부·울·경 사립대 중 1위를 기록했다.

Do-ing(도전·체험·실천) 동명대학교 재학생 2명(Do-ing대학)은 지난해, 12개국 2만여km를 2개월가량 누비는 유라시아평화원정대 활동으로 학점(2학점 외국탐방. 4학점 Pioneering Subject)을 받았다.

재학생들이 NFL(미국프로미식축구리그. MLB, NBA, NHL과 함께 미국4대스포츠리그 중 하나) 초청으로 지난해 9월, 8만여 관중이 모인 워싱턴커맨더스 홈구장에서의 커맨더스-필라델피아이글스간 NFL경기(하프타임쇼)에서 태권도시범공연을 갖기도 했다. 

psj94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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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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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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