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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생산 감축 쟁점…국제협약 대응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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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섭 기자 = (사)미래소비자행동(상임대표 조윤미)이 24일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플라스틱 국제협약 대응과 탈플라스틱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송옥주, 박해철 의원, 환경운동연합, (사)미래소비자행동, (사)한국재사용순환경제협회, 서울과학종합대학원 ESG연구센터, (사)소비자권익포럼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포럼은 UN 국제 플라스틱 협약(이하 '플라스틱 국제협약') 제정을 목표로 하는 정부 간 협상위원회(INC)와 관련된 논의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 협약은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목표로 하며, 정부 간 협상위원회는 지난해 11월 우루과이에서 첫 회의를 열고, 이어서 프랑스, 케냐, 캐나다에서 회의를 진행해왔다. 오는 11월에는 최종 5차 회의가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포럼에서는 '플라스틱 생산 감축 방식'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 강력한 협약 체결을 원하는 국가와 산유국 등의 이해당사자들은 생산 감축과 재활용 및 폐기물 처리에 중점을 둔 의견으로 이견을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는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한 우호국 연합(HAC)에 참여하고 있다.

포럼은 박기영 순천대 교수(소비자권익포럼 공동대표)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고, 황정준 그린플라스틱연합 총장이 '국제 플라스틱 협약과 우리나라 탈플라스틱 정책 현황 및 개선과제'를 주제로, 단호정 한국해양대 교수가 '국제 플라스틱 협약과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 대응과 관리 방안'을 주제로 발제했다. 

지정토론에는 김병규 연세대 경영학과 교수, 유혜인 환경운동연합 자원순환팀장, 김향자 미래소비자행동 공동대표, 김성기 한국재사용순환경제협회 이사장, 최성환 롯데케미칼 팀장, 이형섭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 국제협력단장, 이성희 해양수산부 해양보전과 과장이 참여했다. 

nevermin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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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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