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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글로벌 스타트업·혁신 아이디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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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NOVA, 美서 이노베이션 페스티벌 개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LG전자는 글로벌 스타트업과 혁신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지난 25~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이노베이션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LG 전자의 북미이노베이션센터(LG NOVA)는 미래 산업 분야 협력을 목적으로 매년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25~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LG NOVA '이노베이션 페스티벌'에 참가한 글로벌 스타트업 관계자들 [사진=LG전자]

올해 페스티벌은 '혁신의 등불을 밝히다(Lighting the Halo of Innovation)'를 주제로 열렸으며 AI, 클린테크, 헬스케어 등 다양한 미래 산업 영역에서 혁신 솔루션을 탐색했다. 특히 LG화학도 참여해 생명과학 분야의 지속가능한 솔루션을 발굴했다.

사전 선발된 10개 스타트업이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겨루는 피치 대회도 열렸으며, 우승 스타트업은 상금, LG NOVA의 마케팅 지원, 협력 및 투자 유치 기회를 얻는다.

행사는 다양한 연사와 청중의 상호작용을 통해 연결과 영감을 주는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애플의 AI 음성비서 시리(Siri)를 개발한 노먼 위나스키가 키노트 스피커로 나서며 혁신 벤처에 대한 통찰을 공유했다.

LG NOVA는 이 행사와 글로벌 공모전 '미래를 위한 과제'를 통해 혁신 스타트업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IBM, 현대자동차그룹의 현대 크래들(Hyundai CRADLE), 나이언틱 랩스(Ni··antic Labs) 등과 파트너 얼라이언스를 구축해 협력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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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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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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