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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부산지방우정청과 지역 소상공인 우수상품 판로지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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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비 절감 통해 소상공인 지원 강화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NS홈쇼핑은 부산지방우정청과 손잡고 '지역 소상공인 우수상품 판로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NS홈쇼핑과 부산지방우정청은 협력을 통해 지역 우수 농수축산물의 발굴과 홍보, TV홈쇼핑을 통한 판로 확대와 물류비 부담 해소를 위한 우체국소포 사용 등을 지원한다.

(오른쪽)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 (왼쪽)부산지방우정청 강도성 청장. [사진=NS홈쇼핑 제공]

특히 이번 협약은 지역 특산품의 재발견과 상품화에 중점을 둬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의 판매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NS홈쇼핑은 지역사회와의 상생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며, 동반성장의 선순환 모델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는 협약식에서 "부산지방우정청과의 협력은 NS홈쇼핑의 상품화 경험과 품질관리 역량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소상공인들에게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이 상생협력의 우수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NS홈쇼핑은 앞으로도 출범 초기부터 지속해 온 지역 특산품 발굴 활동을 강화하여, 매출 증대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는 보다 다양한 지역의 우수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mky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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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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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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