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흥국자산운용은 26일 펀드평가사 KG제로인이 주최한 '2025 대한민국 펀드어워즈'에서 국내채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흥국자산운용은 국내채권 운용 규모가 1조원 이상인 자산운용사 중 2024년 한 해 동안 가장 우수한 채권 운용수익률을 기록하며 최우수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흥국자산운용은 지난해 차별화된 운용 전략을 바탕으로 시장 대비 우수한 투자 성과를 달성했다. 대표적으로 흥국중기채권형펀드는 지난해 6 .77%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국내 채권 펀드 중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타사 채권형 펀드의 지난해 평균 수익률은 4.2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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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CI=흥국자산운용 |
흥국자산운용이 지난해 9월 출시한 '흥국디딤연금플러스펀드'는 최근 3개월 수익률 6.07%를 기록하며 전체 25개 디딤펀드 중 최상위권에 오르며 국내 퇴직연금펀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흥국자산운용 이석희 연금/WM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채권 명가'로 자리매김해온 흥국자산운용의 운용 능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투자 전략과 정교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y2kid@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