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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김병환 금융위원장(오른쪽)이 지난달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옆은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2025.02.18 pangbin@newspim.com

3월 3일(월요일)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해외출장(~7일)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예금보험공사, PF 여신 프로세스 점검 등을 위한 공동검사 실시(12시)
금융감독원, 금감원 자본시장특사경, 텔레그램을 이용한 핀플루언서의 부정거래행위 적발(12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BIS총재회의, CGFS 회의(~3일/남아공 케이프타운)

3월 4일(화요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30분)
금융감독원, 금융회사 또는 가상자산사업자의 직원을 사칭하며 손실 보상금 명목으로 가짜 코인을 지급하는 사기에 현혹되지 마세요!(12시)
금융감독원, 2025년 금융소비자보호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 개최(14시)
금융감독원, 3.4.(화)부터 경력직원 채용 원서 접수(배포시)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 APEC 재무차관·부총재 회의(5일/경주)
한국은행, BoK 경제연구: 인플레이션 경험이 주택수요에 미치는 영향 분석(12시)

3월 5일(수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25년 상반기 자금세탁방지 검사수탁기관 협의회 개최(12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증권회사 CEO 간담회(9시30분/금투협회)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위원회 정례회의(14시)
금융감독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증권회사 CEO 간담회 개최(9시30분)
금융감독원, 2025년 보험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 개최(9시30분)
금융감독원, '25년 상반기 자금세탁방지 검사수탁기관 협의회 개최(12시)
금융감독원, 보험사기 처벌 강화에 따라 GA소속 보험설계사 등을 대상으로 전국 7개 도시에서 찾아가는 현장 교육을 실시합니다.(12시)
금융감독원, 2025년 중소금융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 개최(14시)
한국은행, 2024년 4/4분기 및 연간 국민소득(잠정)(8시)

3월 6일(목요일)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캄보디아·필리핀 출장 결과(12시)
금융감독원, 학생 대상 금융투자 체험교육 'FSS 투자탐험대'를 실시합니다.(6시)
금융감독원, 노인복지사업 공공단체로 가장하여 노년층의 재산을 노리는 유사수신업체 소비자경보 발령!!(12시)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은 취약차주 권익 보호 강화를 위해 대부업권 채권추심업권 공동 업무 설명회를 개최합니다.(14시)
한국은행, 2025년 2월말 외환보유액(6시)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최근 미국 뮤추얼펀드 국내 증권투자의 주요 특징 및 시사점(12시)

3월 7일(금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자금세탁방지 관련 '25년도 교육운영방향' 발표(6시)
한국은행, 2025년 1월 국제수지(잠정)(8시)
한국은행, 2024년 4/4분기 예금취급기관 산업별대출금(12시)

jane9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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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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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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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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