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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한국재생에너지산업발전협의회 간담회(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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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11일 국회접견실에서 기후국회 입법정책과제 관련 한국재생에너지산업발전협의회에 참석한다.

이날 국토교통위원회는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과학기술원자력법안심사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한다. 외교통일위원회와 정무위원회도 각각 전체회의를 연다.

박주민·박용갑·한민수·유용원·김형동·박정현·조승환·박홍배·나경원·김기웅·이학영·차지호 의원실은 세미나를 개최한다.

박홍근 민주당 의원,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 강준현 민주당 의원, 윤종오 진보당 의원, 김현 민주당 의원, 박해철 민주당 의원,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 이춘석 민주당 의원,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11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의장

11:00 기후국회 입법정책과제 관련 한국재생에너지산업발전협의회 간담회(국회접견실)

◇상임위원회

10:00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29호)

10:1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원자력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628호)

11: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27호)

14:00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1호)

16:00 정무위원회 전체회의

◇의원실 세미나

07:30 박주민 의원실 등, 특수고용직 및 플랫폼노동자 등 노동법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입법 및 정책과제(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09:00 박용갑 의원실 등, 지방정부와 중앙정부가 함께 가는 주거복지의 새로운 길(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0:00 한민수 의원실 등, AI서비스, 시작부터 글로벌이어야 한다!: AI서비스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0:00 유용원 의원실 등, [국회무궁화포럼 제6회 토론회] 북핵 앞에 선 우리의 선택, 핵 잠재력 확보를 위한 韓美 안보협력 전략(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김형동 의원실 등, 기후위기 시대, 수치예보기술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박정현 의원실 등, [2025 공동기획 노동포럼] 지방공기업법 개정을 통한 한국형 노동이사제 운영 활성화 방안(국회도서관 강당)

14:00 조승환 의원실 등, 바다와미래 연구포럼 세미나(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박홍배 의원실 등, 페이퍼파크를 넘어, 생명의 공간으로: 육상보호지역 관리제도 개선방안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4:00 나경원 의원실 등, 항공·관광산업의 위기 진단과 해법 모색: K-면세산업을 중심으로(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5:00 김기웅 의원실 등, [제300차 화요집회] 이젠 북한인권이다!(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5:30 이학영 의원실 등, 기후 및 생물다양성 위기 대응을 위한 '자연금융' 확대 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6:00 차지호 의원실, Briefing Seminar on AI x HEALTH Global Collaboration(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10:00 박홍근 의원, [헌법재판소 파면 선고 촉구 기자회견]

10:20 용혜인 의원, [협동조합기본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

10:40 윤상현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1:00 장동혁 의원, [탄핵소추 관련 기자회견]

11:20 강준현 의원, [국회 정무위원회 현안 관련 기자회견]

11:40 윤종오 의원, [윤석열 탄핵 국회의원연대 기자회견]

13:2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팩트체크넷 민주파출소 일일 브리핑]

13:40 박해철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4:00 조배숙 의원, [제2차 전국 대학생 국회 기자회견]

14:20 조배숙 의원, [문형배 등 헌법재판관 4인 고발 기자회견]

14:40 이춘석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5:00 이준석 의원, [법안 관련 기자회견]

15:20 윤상현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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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pa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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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삼성전자 영업익 넘었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 확산에 힘입어 연간 영업이익에서 처음으로 삼성전자를 넘어섰다.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서버용 D램 판매가 동시에 늘며 영업이익은 47조원을 기록, 사상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차세대 HBM4 양산을 앞세운 공급 경쟁력이 수익성 격차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SK하이닉스는 28일 지난해 매출 97조1467억원, 영업이익 47조206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49%다. 이는 이달 초 삼성전자가 발표한 연간 잠정 영업이익 43조5300억원을 웃도는 수준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사진=뉴스핌DB] 반도체 업황 회복 국면에서 메모리 사업의 수익성 차이가 실적으로 드러났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AI 서버 확산에 맞춰 HBM 공급을 빠르게 늘린 점이 실적 개선의 핵심으로 꼽힌다. HBM 매출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고, 서버용 일반 D램 수요 회복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올해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에 적용될 HBM4 물량 가운데 상당 부분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기존 시장 예상보다 배정 규모가 확대되면서 6세대 HBM 시장에서도 주도권을 이어갈 것이란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시장에서는 장기간 축적해온 고객사 협력 경험과 대규모 양산 과정에서 검증된 수율이 물량 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본다. 기술 경쟁을 넘어 안정적 품질과 공급 능력이 HBM 시장의 핵심 경쟁 요소로 부상했다는 해석이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하반기 HBM4 양산 체제를 구축한 뒤 주요 고객사를 상대로 제품 검증을 진행해 왔다. 4분기 성과는 격차를 더욱 벌렸다. SK하이닉스의 4분기 매출은 32조8267억원, 영업이익은 19조1696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58%에 달했다. HBM과 서버 메모리가 동시에 증가한 결과다. D램 부문에서는 차세대 공정 전환도 속도를 냈다. 10나노급 6세대 DDR5 양산을 시작했고, 10나노급 5세대 기반 256GB DDR5 RDIMM 개발을 마쳤다. 서버용 고용량 모듈 경쟁력도 강화했다. 낸드 부문도 하반기부터 개선 흐름을 보였다. 321단 QLC 제품 개발을 완료했고, 기업용 SSD 수요 확대에 대응하며 연간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이 스토리지 수요 회복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SK하이닉스 이천 M14 전경 [사진=SK하이닉스] 회사는 AI 시장이 학습 중심에서 추론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메모리 역할이 더욱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HBM뿐 아니라 서버용 D램과 낸드 수요도 함께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HBM3E와 HBM4를 동시에 안정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강조했다. HBM4는 현재 고객 요청 물량을 생산 중이다. 고객 맞춤형 설계가 핵심인 '커스텀 HBM' 대응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생산 기반 확충도 병행한다. 청주 M15X 생산력을 조기에 끌어올리고, 용인 1기 팹 건설로 중장기 공급 능력을 강화한다. 청주 P&T7과 미국 인디애나 패키징 공장 준비도 진행 중이다. 사상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주주환원도 확대했다. 1조원 규모 추가 배당을 실시하고, 보유 자사주 1530만주를 전량 소각한다. 업계에서는 AI 메모리 주도권이 반도체 기업 간 실적 판도를 바꾸는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syu@newspim.com 2026-01-2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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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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