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스핌]신선호 기자=의정부시는 지난 22일 의정부시 새마을회와 함께 '걷고 싶은 소풍길 산책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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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시장이 3월 22일 '걷고 싶은 소풍길 산책 행사'에 참여해 새마을회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의정부시] 2025.03.24 sinnews7@newspim.com |
이번 행사는 자연 속에서 건강을 증진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새마을 회장단, 이사, 각 동 회장 등 40여 명이 참여해 직동근린공원 산책로와 소풍길 일부 구간을 함께 걸으며 지역사회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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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시장이 3월 22일 '걷고 싶은 소풍길 산책 행사'에서 새마을회원들과 소통하고 있다.[사진=의정부시] 2025.03.24 sinnews7@newspim.com |
특히 김동근 시장은 새마을회 임원들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한 제안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상권 회장은 "소풍길을 함께 걸으며 지역사회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더욱 살기 좋은 의정부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