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iM증권에서 02일 현대차(005380)에 대해 '로봇, 자율주행의 스포트라이트를 기다리며…'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8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41.0%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현대차 리포트 주요내용
iM증권에서 현대차(005380)에 대해 '2026년~2027년: (+) 로봇, 자율주행 등 중장기 미래에 대한 준비. 관세는 단기적인 변수에 불과하다. 관세 우려에 노출되지 않은 업체는 극소수이다. 견조한 펀더멘탈, HMGMA 램프업과 GM과의 협업 등의 풍부한 대응 방안이 부각 받을 수 있는 시기이다. 게다가 자동차 산업은 전기차와 자율주행 시대로의 전환 속에 있다.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비용과 자본 회수 지연에 대한 우려가 글로벌 자동차 업체의 멀티플 하락(과거 평균 P/E 9.0x → 5.0x)을 이끌었다. 그러나 전기차, 자율주행, 로봇으로 재편되는 모빌리티 산업의총 시장 규모는 오히려 확대되고 있다. 또한 진입 장벽이 높아지면서 생존 가능한 플레이어 수 역시 줄어들고 있다. 생존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게는 더 높은 멀티플을 부여할 수 있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iM증권에서 '2025년 1분기 매출액은 43.2조원(YoY +6.3%), 영업이익은 3.4조원(YoY -5.6%, OPM 7.8%)로 시장 기대치 (43.2조원, 3.6조원)을 하회할 전망이다. 1분기 도매 판매 대수는 99.9만 대(YoY -0.7%)로 계절적 비수기와 국내 공장 라인 공사 영향이 있었다. 1분기 인센티브는 $3,102(YoY +2.6%, QoQ +8.2%)으로 상승폭이 완화되었다. 1분기 평균 원/달러는 1,452원(YoY +9.3%)로우호적인 환율 여건이 이어졌다. 게다가 지난 4분기 이연된 판매 효과(2,000억원)가 반영되었다. 북미 비중 상승(YoY +0.3%p), 하이브리드 비중 상승(YoY +4.5%p)이 믹스 개선을 이끌고 있다.'라고 밝혔다.
◆ 현대차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330,000원 -> 280,000원(-15.2%)
- iM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iM증권 조희승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80,000원은 2024년 11월 11일 발행된 iM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330,000원 대비 -15.2%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iM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4월 08일 32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4년 07월 09일 최고 목표가인 36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다소 하락하여 최근 1년 중 최저 목표가인 280,000원을 제시하였다.
◆ 현대차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18,864원, iM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iM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8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18,864원 대비 -12.2%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키움증권의 245,000원 보다는 14.3% 높다. 이는 iM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현대차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18,864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50,833원 대비 -9.1%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현대차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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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리포트 주요내용
iM증권에서 현대차(005380)에 대해 '2026년~2027년: (+) 로봇, 자율주행 등 중장기 미래에 대한 준비. 관세는 단기적인 변수에 불과하다. 관세 우려에 노출되지 않은 업체는 극소수이다. 견조한 펀더멘탈, HMGMA 램프업과 GM과의 협업 등의 풍부한 대응 방안이 부각 받을 수 있는 시기이다. 게다가 자동차 산업은 전기차와 자율주행 시대로의 전환 속에 있다.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비용과 자본 회수 지연에 대한 우려가 글로벌 자동차 업체의 멀티플 하락(과거 평균 P/E 9.0x → 5.0x)을 이끌었다. 그러나 전기차, 자율주행, 로봇으로 재편되는 모빌리티 산업의총 시장 규모는 오히려 확대되고 있다. 또한 진입 장벽이 높아지면서 생존 가능한 플레이어 수 역시 줄어들고 있다. 생존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게는 더 높은 멀티플을 부여할 수 있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iM증권에서 '2025년 1분기 매출액은 43.2조원(YoY +6.3%), 영업이익은 3.4조원(YoY -5.6%, OPM 7.8%)로 시장 기대치 (43.2조원, 3.6조원)을 하회할 전망이다. 1분기 도매 판매 대수는 99.9만 대(YoY -0.7%)로 계절적 비수기와 국내 공장 라인 공사 영향이 있었다. 1분기 인센티브는 $3,102(YoY +2.6%, QoQ +8.2%)으로 상승폭이 완화되었다. 1분기 평균 원/달러는 1,452원(YoY +9.3%)로우호적인 환율 여건이 이어졌다. 게다가 지난 4분기 이연된 판매 효과(2,000억원)가 반영되었다. 북미 비중 상승(YoY +0.3%p), 하이브리드 비중 상승(YoY +4.5%p)이 믹스 개선을 이끌고 있다.'라고 밝혔다.
◆ 현대차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330,000원 -> 280,000원(-15.2%)
- iM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iM증권 조희승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80,000원은 2024년 11월 11일 발행된 iM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330,000원 대비 -15.2%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iM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4월 08일 32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4년 07월 09일 최고 목표가인 36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다소 하락하여 최근 1년 중 최저 목표가인 280,000원을 제시하였다.
◆ 현대차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18,864원, iM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iM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8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18,864원 대비 -12.2%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키움증권의 245,000원 보다는 14.3% 높다. 이는 iM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현대차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18,864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50,833원 대비 -9.1%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현대차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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