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의 한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불이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2일 대전소방본부는 전날 오전 10시 20분쯤 대전 유성구 계산동의 정비공장에서 화재가 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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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10시 20분쯤 대전 유성구 계산동의 정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대전소방본부] 2025.04.02 nn0416@newspim.com |
2층 열차리 작업장 외부 연통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 55명을 투입해 오전 11시 5분쯤 진화했다.
이날 화재로 2층 열처리 작업장과 시설이 소실됐다. 또 2층에서 작업 대기 중이던 차량 2대에도 그을음 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당국은 6400만원의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nn0416@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