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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시황] 장 초반 보합권…"외인 수급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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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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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행정부가 9일 한국에 25% 상호관세 발효했다.
  • 코스피 지수는 2330.18로 0.17% 하락 출발했다.
  • 외국인·기관 순매도 중 개인 매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코스닥도 0.29% 약보합...외인 매도세 여전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코스피 지수가 장 초반 2330선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4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4.05포인트(0.17%) 떨어진 2330.18에 거래 중이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에 25%의 상호관세를 발효하는 9일 오전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종가보다 7.05포인트(0.30%) 내린 2,327.18로, 코스닥 지수는 3.97포인트(0.60%) 내린 654.48로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0.30원 오른 1,483.5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5.04.09 yym58@newspim.com

외국인이 499억원, 기관이 788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이 1224억원 사들이는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0.37%), 삼성바이오로직스(0.10%), 삼성전자우(0.11%), NAVER(0.22%) 등이 상승 출발했다. SK하이닉스(-1.83%), LG에너지솔루션(-1.57%), 현대차(-0.45%), 셀트리온(-2.08%), 기아(-1.42%),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0%)는 하락 중이다.

코스닥은 1.94포인트(0.29%) 떨어진 656.51이다. 외인과 개인이 19억, 36억원 각각 팔아치우고 있고, 기관이 82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2.29%)가 상승 중이고, 알테오젠(-0.69%), 에코프로비엠(-0.84%), HLB(-4.12%), 에코프로(-1.21%), 휴젤(-1.99%), 삼천당제약(-1.92%), 클래시스(-0.90%)는 떨어지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금일에는 미국의 대중 관세 104% 적용 소식으로 인한 미 증시의 장 후반 급락 전환 소식으로 장중 변동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역외에서 달러/원 환율이 1480원 레벨을 상향 돌파했다는 점은 4월 이후 7.0조원 순매도 중인 외국인의 수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가할 소지가 있다"고 짚었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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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체 체납차량 번호판 뗀다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9일 25개 자치구,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자동차세·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비양심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합동 단속은 서울 진입로 톨게이트 고정 단속과 서울시 전역에서 이동 단속을 병행하며, 관계기관의 체납정보와 행정력을 결집하고 총 180여 명 인력과 차량 40대를 동원해 동시에 진행된다. 톨게이트 합동단속 [사진=서울시] 서울시에서는 38세금징수과 조사관뿐만 아니라 주차계획과 단속원, 자치구 영치 담당자가 참여한다. 번호판 판독기 탑재 차량 38대, 경찰 순찰차 1대, 견인차 1대 등이 투입된다. 단속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속도·신호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20회 이상 미납 등 상습적 체납 차량 등이다.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2026년 4월 말 기준 약 316만 대며, 이중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16만 대(5.1%), 체납액은 391억 원으로 확인됐다.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은 체납액 30만원 이상, 60일 초과 기준 약 4300여 대고, 체납액은 34억 원에 이른다. 과속·신호 위반 등으로 발생한 서울경찰청 교통과태료 누적 체납액은 1925억 원(2025년 12월말 기준)에 달하고,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수납액은 291억 원에 이른다.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10배의 부가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될 경우 시민들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선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지방세징수법 제56조·제71조에 따라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한다.  이번 단속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교통 법규 위반으로 부과된 과태료와 고속도로 이용에 따른 통행료는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라며 "과태료와 통행료를 제때 납부하는 것이 도로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기본이라는 인식이 시민들에게 널리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납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다. 성실하게 세금납부를 하는 시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인 체납징수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6-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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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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