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신세계(004170)에 대해 '실적 전망치와 적정 밸류에이션을 상향 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17만원에서 19만원으로 올린다. 국정 불안요인 해소, 내수 부양 기대감 등 소비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백화점은 전통적인 오프라인 업태로 이에 대한 수혜를 기대할 수 있고, 경기 민감 채널로 가장 탄력적 실적 회복 또한 예상된다. 면세점도 ‘경쟁완화’라는 우호적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이 중 신세계는 연간 영업이익 6천억이라는 숫자가 뒷받침되고 있고, 현재 주가는 12MF PER 6배에 불과하다. 유통 업종에서 안정적이고 합리적 투자 대안이 될듯 하다.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증권에서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1조 6,867억원(YoY 5%), 영업이익 1,357억원(YoY -17%)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추산한다. 1분기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은 0% 수준에 그친 것으로 추산한다. 월별로 보면 1월은 YoY 10% 고신장 했지만, 2월 -7%, 3월 -2.5%를 기록하 면서 부진했다. 저마진 카테고리인 명품의 비중 확대 및 판관비 부담(감가상가비 증가)로인해 소폭 감익이 예상된다(YoY -3%). 면세점 부문은 전 분기 대비 매출과 이익 모두 개선된 것으로 전망된다. 경쟁사의 도매 거래 축소에 따라 시내점 매출이 QoQ 증가가 예상 되는 가운데, 할인률 개선과 공항점 명품 MD 입점으로 영업손실 규모가 큰 폭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OP -90억원 추산, QoQ +265억원). 반면 기타 자회사인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패션 매출 부진에 따라 감익이 불가피했고, 센트럴시티도 소폭 감익이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 신세계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210,000원 -> 190,000원(-9.5%)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하나증권 서현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90,000원은 2024년 11월 11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10,000원 대비 -9.5%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5월 09일 25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190,000원을 제시하였다.
◆ 신세계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82,812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9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82,812원 대비 3.9%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한화투자증권의 220,000원 보다는 -13.6%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신세계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82,812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20,333원 대비 -17.0%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신세계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