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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넷마블, '신에게는 아직 신작이 5개 더 남아있사옵니다' 목표가 70,000원 - 부국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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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부국증권에서 09일 넷마블(251270)에 대해 '신에게는 아직 신작이 5개 더 남아있사옵니다'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7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5.2%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넷마블 리포트 주요내용
부국증권에서 넷마블(251270)에 대해 '하반기도 신작들이 이끌어 간다: 상반기 출시된 라인업들은 모두 유의미한 성과 기록 중. 흥행 IP를 활용했기 때문이라는 점도 작용했지만 리메이크에 가까운 개발 완성도와 적극적인 유저 피드백 반영 능력, 정밀하게 조정된 BM 등을 감안하면 동사의 개발력이 이제 시장 눈높이에 근접했음을 반증함. 이에 따라 하반기 출시되는 게임들 역시 흥행 기대감을 다소 높여도 될 것으로 판단. 하반기 총 5개의 신작들이 론칭 가능할 예정이며 이 중 과 는 6/6일 개최되는 서머게임페스트 출품이 예정되어 있어 흥행 기대감이 높아질 전망. 특히 는 과거 의 흥행 성적을 감안하면 와 함께 동사의 새로운 캐쉬카우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라고 분석했다.

또한 부국증권에서 '2Q25 예상실적은 매출액 6,941억원(-11.3% yoy), 영업이익 824억원(-25.9% yoy)으로 시장기대치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추정. 가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양대마켓 매출순위 1위 유지가 지속되고 있으며 1분기 출시된 도 매출순위 상위권을 지속하고 있어 실적 상승세 지속 예상. 이와 더불어 PC비중 상승으로 지급수수료율도 계속 낮아지고 있으며 출시된 신작들이 모두 자체IP를 활용했기 때문에 라이선스 비용 지출이 제한적이므로 수익성 상승에도 기여할 전망. 특히 의 경우, 원작 복귀유저가 많고 신작 유저 유입도 확인되고 있어 동사의 신규 캐쉬카우로 정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라고 밝혔다.


◆ 넷마블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70,000원 -> 70,000원(0.0%)

부국증권 이준규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70,000원은 2025년 01월 07일 발행된 부국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70,000원과 동일하다.


◆ 넷마블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61,471원, 부국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부국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7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61,471원 대비 13.9%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신한투자증권의 79,000원 보다는 -11.4% 낮다. 이는 부국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넷마블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61,471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69,789원 대비 -11.9%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넷마블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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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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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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