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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복 80주년, 파주에서 기억과 미래를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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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으로 과거의 의미 재조명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 역사 교육의 새로운 장 마련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는 광복 80주년 기념 '기억과 미래' 파주페스타가 오는 14일과 15일 이틀간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서 열린다고 10일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광복 80주년 기념 '기억과 미래' 파주페스타가 오는 14일과 15일 이틀간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서 열린다. 파주페스타 홍보 포스터. [사진=경기도]

도에 따르면 행사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과거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세대와 함께 기억을 나눌 수 있는 역사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14일에는 도민이 함께하는 대형 태극기 만들기와 대한독립만세 플래시몹, 도민대표 독립선언, 만세 삼창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대성동초등학교 학생 5명이 도민 대표로 기미독립선언서를 낭독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15일에는 최태성 역사 강사가 '그날의 기억,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명사 특강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파주캠퍼스 곳곳에서는 태극기 거리·전시 체험존, 포토존, 대한독립 마블 게임, 단지동맹 액자 만들기 등 50여 개의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독립영웅 명언 타이포그래피 전시 및 체험, 대한독립 골든벨, 마술 공연, 거리 버스킹, 플리마켓,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의 창작 영어뮤지컬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제공된다.

행사는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다놀자 파주페스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현석 경기도 미래평생교육국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열리는 행사를 통해 역사적 의미를 체험하며 미래를 함께 생각할 수 있길 바란다"며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가 역사 교육의 현장으로서 역할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 파주페스타는 오는 10월 'K-글로벌 페스티벌'을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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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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