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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엔씨소프트, '<아이온2> 성과에 달린 결과' - 메리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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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메리츠증권에서 12일 엔씨소프트(036570)에 대해 ' 성과에 달린 결과'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다.


◆ 엔씨소프트 리포트 주요내용
메리츠증권에서 엔씨소프트(036570)에 대해 '에 달린 아시아 MMORPG 성과: 오는 11월 19일은 출시가 이루어질 예정. 이미 서버 60개에 해당 하는 사전예약 수요가 발생했고 기존 엔씨 게임과 다른 1) 그래픽, 2) 과금, 3) 플레이 방식에 BJ 프로모션 없이도 스트리머 관심도 확보한 것으로 확인. 13일 부터 개최되는 지스타까지 강한 모멘텀 유지될 것. 동사는 행사를 통해 미공개 신작 MMO 영상도 공개 예정. 는 BM 측면에서 리니지와 유사하다는 지적을 받지 않기 위해 과도한 과금을 택하지 않음. 정액제(패스)와 기능이 탑재되지 않은 커스튬 판매 중심. 트래픽을 크게 확보해야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 당사는 아이온2의 초기 일매출 21억원으로 추정, 2026년 4,248억원을 예상함.'라고 분석했다.

또한 메리츠증권에서 '3분기 연결 매출 및 영업이익은 3,600억원(-10.4% YoY)과 -75억원(적전 YoY)으로 기대치를 하회함. 레거시 IP의 지속적인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프로젝트 취소에 따른 인원 조정이 있었고 퇴직위로금이 지급된 것으로 보임. 동사는 4분기까지 관련 조정이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는데 총 200억 원이 소요될 전망이며 동분기 160억원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됨. 이를 제외하면 85억원으로 소폭의 흑자. 삼성동 건물 매각이 완료되며 3,559억원의 투자부동산 처분 이익이 반영되었고 외화 환산 이익 등으로 세전이익은 기대치를 상회.'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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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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