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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오늘 출국…李대통령 G20 정상회의 참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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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21~23일 남아공 G20 정상회의 참석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 수행을 위해 20일 출국한다.

이날 정부에 따르면 올해 G20 정상회의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오는 21일(현지시간)부터 23일까지 열린다.

구 부총리는 이 대통령의 양자 정상회담 등에 배석하는 형태로 일정을 수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달 15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되는 '주요20개국(G20) 재무장관회의와 국제통화기금 및 세계은행(IMF/WB) 연차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2025.10.15 photo@newspim.com

아프리카 대륙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G20 주제는 '연대·평등·지속가능성'이다. 이 대통령은 포용적 성장, 기후변화, 핵심광물·인공지능(AI)·양질의 일자리 등을 논의하는 3개 세션에 참석할 예정이다.

G20는 올해 다자외교의 마무리 현장으로 평가된다. 앞서 우리 정부는 주요 7개국(G7)·유엔총회·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등 정상외교 일정을 소화해 왔다.

대통령실은 2028년 G20 한국 개최가 예정된 만큼 "의장국 수행을 통해 달라진 위상을 재확인할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shee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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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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