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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마륵공원 시민 품으로…21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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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마륵근린공원이 21일 개장했다.

광주시에 따르면 서구 백석산 일원에 위치한 '마륵근린공원'은 전액 민간자본이 투입된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됐다.

마륵근린공원은 축구장 약 25개를 합친 17만7000㎡ 규모이며 3.7㎞에 이르는 산책길과 맨발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마륵근린공원 개장식. [사진=광주시]

곳곳에 의자와 세족장, 운동기구, 파고라 등이 설치돼 편의성도 높였다.

초등학생과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 단위 시민을 위한 발물놀이터(물놀이장), 모험놀이장, 피크닉장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이용객 위해 주차복합건물 1~2층은 총 114대를 수용하는 주차장으로 조성했다.

3층은 문화 강좌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강기정 시장은 "광주시가 추진 중인 나머지 장기미집행 도시공원들도 순차적으로 완료되면 시민 1인당 공원면적이 2배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나머지 민간공원 특례사업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시민들이 푸르른 도시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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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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