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 ELECTRIC 리포트 주요내용
NH투자증권에서 LS ELECTRIC(010120)에 대해 '국내 데이터센터 규모는 피지컬 AI, 국내 대기업 투자에 힘입어 확대될 전망. 기존 북미 사업 확장 유효한 가운데 2017~2020년 국내에서 경험했던 수준 이상의 실적 개선 기대. 전력기기 내 최선호주 유지'라고 분석했다.
또한 NH투자증권에서 '연결기준 4분기 매출 1.2조원(-12% y-y), 영업이익 1,090억원(-9% y-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이는 데이터센터와 초고압 변압기 등 북미 매출 확대에도 불구하고 융합 부문과 자회사의 실적이 부진하기 때문. 다만, 전력기기와 전력인프라 사업부 실적은 북미向 매출을 기반으로 개선 중
'라고 밝혔다.
◆ LS ELECTRIC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600,000원 -> 600,000원(0.0%)
- NH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NH투자증권 이민재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600,000원은 2025년 11월 12일 발행된 NH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60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NH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1월 08일 24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600,000원을 제시하였다.
◆ LS ELECTRIC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452,500원, NH투자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NH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6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452,500원 대비 32.6%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대신증권의 630,000원 보다는 -4.8% 낮다. 이는 NH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LS ELECTRIC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452,5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88,312원 대비 56.9%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LS ELECTRIC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