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C, XS, XLAB에 이은 BX 본부 가세로 융복합 경쟁력 및 통합 라인업 완성
기술 기반 양산형 서비스 'ARORA(아로라)' 런칭 등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저변 확대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파트너 주식회사 엑스바이브(XVIVE, 대표 김종대·이정훈)가 브랜드 경험 강화를 위해 'BX(Brand Experience) 본부'를 신설하고, 업계 베테랑 강재훈 이사를 부문장으로 영입했다.

이번 개편은 디지털 콘텐츠와 물리적 공간을 융합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려는 전략적 선택이다. 신설된 BX 본부를 이끌 강재훈 이사는 서울 모빌리티쇼 현대자동차관 연출 및 운영 총괄 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성공시킨 전문가로, 엑스바이브는 그의 합류를 통해 오프라인 접점의 경험 설계를 강화하고 독보적인 '융복합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로써 엑스바이브는 ▲전략 기획(XC) ▲콘텐츠 제작(XS) ▲기술 연구(XLAB)에 이어 ▲오프라인 경험 설계(BX)까지 통합 라인업을 완성했다. 특히 XR(확장 현실), AI 및 게이미피케이션 기술이 공간 연출과 결합된 '피지털(Physical+Digital)' 경험을 통해 고객이 브랜드 세계관 속에서 능동적으로 상호작용하는 '초실감형 몰입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엑스바이브 김종대 대표는 "강재훈 본부장의 합류로 경험의 가치를 재정의하기 위한 마지막 조각이 맞춰졌다"며 "창의성과 기술의 조화로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물어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엑스바이브는 지난해 KT, 롯데엔터테인먼트, 서울시 해치 등 다양한 산업의 프로젝트로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최근 인터랙션 콘텐츠 양산 서비스인 'ARORA(아로라)'를 런칭하며 피지털 마케팅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