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보이그룹 투어스 멤버 지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팬 커뮤니티에 공지글을 통해 "투어스 멤버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11일 저녁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지훈은 현재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들과 치르고자 한다"라며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배려와 위로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훈은 지난 2024년 투어스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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