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13일 오전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6분경 신고자는 거실에서 화염을 목격하고 가족들과 대피 후 119에 신고했다.
소방 당국은 6분만에 현장에 도착해 내부 인명검색 및 현장에서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39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화재 발생 9분만인 오전 2시 4분만에 불길을 잡았다(초진). 불은 발생 15분만인 오전 2시 7분에 완전히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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