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1월 13일자 로이터 기사(Apple rolls out Creator Studio to boost services push, adds AI features)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애플(AAPL)이 13일(현지시간) 새로운 구독형 번들 서비스인 '애플 크리에이터 스튜디오(Apple Creator Studio)'를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월 12.99달러 또는 연 129달러에 제공되며, 창작자·학생·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유료 서비스 확대 전략의 일환이다.

애플은 최근 몇 년간 애플뮤직과 아이클라우드 등 서비스 부문을 성장 동력으로 삼아 하드웨어 성장 둔화를 상쇄하고, 안정적인 반복 수익을 창출해 왔다.
애플 크리에이터 스튜디오는 파이널 컷 프로(Final Cut Pro), 로직 프로(Logic Pro), 픽셀메이터 프로(Pixelmator Pro) 등 회사의 대표적인 전문 창작 도구들을 맥과 아이패드에서 하나의 구독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묶은 것이 특징이다.
애플은 이번 구독형 번들 서비스에 키노트, 페이지, 넘버스 등 생산성 앱에 프리미엄 콘텐츠와 새로운 인공지능 기반 기능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화이트보드 앱인 프리폼도 향후 강화된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파이널 컷 프로는 대본 기반 검색, 시각적 검색, 박자 감지 등 영상 편집 속도를 높이는 새로운 도구들을 선보이며, 로직 프로는 신스 플레이어(Synth Player), 코드 ID(Chord ID)와 같은 인공지능 기능을 통해 음악 제작을 지원한다.
또한 포토샵 대체 소프트웨어로 알려진 픽셀메이터 프로가 처음으로 아이패드에서 제공되며, 애플 펜슬 지원 기능도 포함된다.
애플은 이 구독 서비스가 오는 1월 28일 앱스토어에서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