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마트가 오는 3월까지 신세계푸드의 '딸기 디저트'를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겨울 제철을 맞은 논산 딸기를 사용하고 신세계푸드가 제조한 '딸기 베이커리 5종'으로, 이마트 전 점포 베이커리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제품은 부드러운 케이크 위에 생딸기를 풍성하게 올린 프리미엄 케이크 '딸무크(2만7980원)'다.
또 생딸기와 딸기 청크잼을 더한 '떠먹는 논산딸기케이크(9980원)', 달콤한 단팥과 상큼한 딸기 크림이 조화를 이루는 '논산딸기크림 단팥빵(4입, 7980원)' 등 겨울철 고객 취향을 반영한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오는 22일부터는 바삭한 파이에 상큼한 딸기와 부드러운 생크림을 더한 '논산딸기블라썸 파이(2입, 4980원)', '떠먹는 미니딸기케이크(4980원)'도 일부 점포 한정으로 즐길 수 있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