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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대덕특구 내 주요 연구기관과 생활 거점을 연결하는 '대전형 자율주행 노선버스(A5)' 시범 운행을 하루 앞둔 29일 시범사업 실증 개시 행사를 진행했다. 시범 운행 기간인 오는 30일부터 3월 31일까지는 전 구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초기에는 자율주행 차량 1대가 투입되며 이용 수요가 본격화되는 3월부터는 운행 횟수를 일 2회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에 신설된 A5노선(카이스트~반석역~세종터미널)은 보행자와 교차로가 혼재된 복잡한 도심 교통 환경 속에서의 실증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