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LG전자는 30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회에서 "지난해 10월부터 멕시코 멕시칼리 생산지를 추가로 운영하며 북미 시장에 대한 역내 생산지로는 미국 테네시, 멕시코 몬테레이를 포함해 3개 생산거점 운영하고 있다"며 "역내 생산지의 생산성 개선을 통한 공급 캐파(생산능력) 극대화로 역내 공급 비중을 확대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인 숫자를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생산지 추가 운영과 기존 생산지의 생산성 개선을 통해서 (북미) 역내 공급 비중은 26년 60%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a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