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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2월 3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2월 2일 밤 다수의 상장사가 자사주 매입(환매) 진행 상황을 공시했다.
중국 대표 가전 제조업체 메이디그룹(000333.SZ)은 2026년 1월 31일 기준 회사는 자사주 매입 전용 증권계좌를 통해 집중경쟁매매 방식으로 A주 2694만3700주를 누적 매입했으며, 이는 총발행 주식수의 0.35%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최고 체결가는 주당 80.44위안, 최저 체결가는 주당 69.5위안이며, 누적 지출 금액은 19억9800만 위안이다.
메이디그룹은 앞서 집중경쟁매매 방식으로 회사가 발행한 일부 A주를 매입해 스톡옵션 또는 우리사주제도(ESOP) 계획에 활용하겠다고 공지한 바 있다. 매입 단가는 주당 100위안을 넘지 않으며, 매입 금액은 15억~30억 위안, 시행 기간은 이사회가 매입 방안을 의결한 날로부터 12개월 이내다.
중국 대표 물류업체 순풍홀딩스(順豐控股 SF 익스프레스, 002352.SZ)도 같은 날 공시를 통해 2025년 9월 3일부터 자사주 매입을 시작했으며, 2026년 1월 31일 기준 집중경쟁매매 방식으로 A주 4828만8700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누적 매입 금액은 약 19억 위안이며, 매입 주식 수는 총발행 주식수의 0.96%에 해당한다. 평균 체결가는 주당 39.34위안이다.
순풍홀딩스는 앞서 2025년 제1기 A주 자사주 매입 방안을 공지했으며, 이후 2025년 10월 매입 방안을 조정했다. 조정 후 회사는 매입 자금 총액을 15억~30억 위안으로 계획했으며, 매입 대상은 회사가 발행한 A주(사회 공모주)다. 매입 단가는 주당 60위안을 넘지 않으며, 시행 기간은 2025년 4월 28일부터 2026년 10월 29일까지다.
중국 최대 음향부품 제조업체 가이(歌爾股份∙Goertek 002241.SZ)도 2월 2일 밤 공시에서 당일 기준 회사가 자사주 매입 전용 증권계좌를 통해 자체 자금과 조달 자금을 사용해 집중경쟁매매 방식으로 4054만8100주를 누적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총발행주식수의 1.14%이며, 누적 지출 금액은 11억800만 위안이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