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 교육지원청 제1회의실에서 신규 및 저경력 공무원 31명과 선배 공무원 15명이 참여한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멘토와 멘티가 첫 인사를 나누고 연중 멘토링 운영 방향과 협의 계획을 공유했으며 멘티들이 실제 업무와 조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과 궁금증을 선배 공무원과 자유롭게 상담하는 시간도 가졌다.

고영준 행정과장은 "멘토 선배가 먼저 다가가 소통하고 멘티가 편안하게 질문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될 때 조직이 함께 성장할 수 있다"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멘토링이 행복한 직장문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신규·저경력 공무원의 조기 적응과 업무 고충 해소를 위해 멘토링을 연중 운영하고,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 분야별 직무연수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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