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 테크솔루션·디지털부문 임직원들은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갈월종합사회복지관에서 LG CNS 임직원들과 함께 우리 쌀 1,000kg를 준비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새해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 일상 속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NH농협은행 테크솔루션·디지털부문과 LG CNS 임직원들이 참여해 후원 물품을 준비하고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동훤 NH농협은행 테크솔루션·디지털부문 부행장은 "새해를 맞아 지역 이웃들과 행복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금융 본연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