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가수 영탁과 이미주가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새 멤버로 합류한다.
6일 tvN 관계자는 "기존 출연자 규현, 이혜성의 후임으로 영탁과 미주가 합류한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방송은 오는 23일부터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벌거벗은 세계사'는 전 세계 곳곳을 온택트로 둘러보며 각 나라의 명소를 살펴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우리가 몰랐던 세계의 역사를 파헤치는 프로그램이다. 2020년 12월 시즌1을 시작으로 현재 시즌3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은지원과 이혜성, 규현이 프로그램을 이끌어왔지만, 지난달 이혜성과 규현이 하차 하며 새 멤버로 영탁과 미주가 발탁됐다.
이혜성은 자신의 SNS를 통해 "'벌거벗은 세계사'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시즌 1, 2, 3을 함께하며 어느덧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라며 "개인적으로도 교양 지식을 많이 쌓을 수 있었던 프로그램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