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2026년은 '펍지:배틀그라운드(이하 펍지)'의 플랫폼 전환을 본격화하며 펍지를 더 길게 성장시키는 시기"라며 "올해에도 펍지 IP 프랜차이즈는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단순히 라인업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테스트를 통해 핵심 목표를 검증하고 완성도를 단계적으로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펍지 IP로 다양한 장르, 지역, 연령을 확장하고 더 큰 장기 PLC를 가진 프랜차이즈로 성장하도록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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