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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10일 가오동 새터말 정말센터에서 7남매를 둔 지역 내 다자녀가정 초청 '새해맞이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흥동에 거주하는 7남매(1남 6녀) 부모인 용영진·배정혜 씨 부부와 자녀 등이 참석해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일곱 천사들과 함께한 이 자리가 동구의 희망찬 미래를 보여주는 것 같아 매우 뜻깊었다"며 "다자녀가정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대전 동구]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