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한상우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11일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실적 반등이 되기 위해서는 신작이 나와야 한다"며 "무리하게 새로운 개발팀이나 신작에 투자하기보단 확보한 개발팀과 라인업 위주로 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신작이 출시되며 신작 반등 가시성이 나올 것이라고 본다"며 "직접적인 실적 개선은 4분기부터 확인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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