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는 지난 14일 송정역에서 KTX 호남선 단계적 증편과 광주전남 통합 소식을 알리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공직자 등 20여명은 송정역에서 설 명절 귀성객을 대상으로 KTX-산천 열차 2회 증편, KTX·SRT 통합(4600여석 증가), KTX-청룡투입 등 증편 정보를 담은 전단지를 건넸다.

최근 광주·전남의 행정통합 추진 현황과 기대효과도 함께 홍보했다.
현재 통합 특별법은 발의된 상태로 2월 국회 통과를 목표로 한다. 그간 입법 동력을 확보하고자 지역사회 공감대 확대를 위한 수차례 공청회를 개최해 왔다.
법안이 제정되면 오는 7월 통합특별시가 출범할 예정으로 광주시가 계획한 '부강한 광주'의 발판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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