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교육청은 6일 환경교육센터 와우를 중심으로 2026년 충북 환경교육을 추진한다.
- 모든 학교가 환경교육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연간 6시간 이상 의무 운영하며 학교당 최대 250만 원을 지원한다.
- 교원 1200명 연수와 70개교 컨설팅으로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자치 활동으로 환경 문화를 확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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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교육청은 환경교육센터 '와우'를 중심으로 도내 모든 학교의 탄소중립학교 운영과 교원 환경교육 역량 강화를 핵심으로 한 '2026년 충북 환경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환경교육센터 와우는 체험형 환경교육과 교원 연수, 학교-가정-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거점 기관으로, 누적 방문객이 5만 명을 넘었다.

도교육청은 올해 모든 학교가 환경교육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연간 6시간 이상 환경교육을 의무 운영하도록 했다.
학교당 최대 250만 원을 지원받아 학교별 여건에 맞는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추진한다.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해 탄소중립학교 연수, 환경잇슈아카데미 등 10여 종의 연수를 통해 연간 1200명 규모의 교원을 지원하고 70개교를 대상으로 현장 컨설팅도 진행한다.
도교육청은 학생자치 활동과 '환경교육의 달' 운영, 1회용품 줄이기 등 학교 문화 전반에 환경실천 문화를 확산해 학교 밖 지역사회로 실천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김영순 창의특수교육과장은 "기후위기 시대에는 지식을 넘어 실천이 중요하다"며 "모든 학교가 탄소중립 실천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